산책

담담 2009/07/04 02:06

<북악산 산책로>

팔힘이 별로 없다보니 서현이 안고 다니는게 점점 버거워 진다.

가끔이긴 하지만 서현이가 내게 안기며 내 어깨와 목을 끌어 안을때가 있다.
작고 가느다란 팔이 목과 어깨를 조여오는 순간의 행복감이란...
이건 정말 당해봐야 알수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 순간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그녀.

효녀 서현.
2009/07/04 02:06 2009/07/04 02:06

 
지지난주 웍샵,
한산한 시기에 조촐한 인원으로 다녀온걸 새삼 올릴 이유가 없지만
피카사 꼴라쥬 기능이 재밌어서 하나 만들어 봤음.  완전 편하네...ㅎ

스포츠 버전


2009/07/01 06:33 2009/07/01 06:33

기타솔로

새벽햇살 2009/06/28 06:27

그녀에게 음악이란...
2009/06/28 06:27 2009/06/28 06:27

 

성격이 급하고 고집이 좀 있는 것 같다.
오늘은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에서 손잡이 못 만지게 했더니
'아빠 하지마' 라고 버럭 소리를...
스스로 문장을 만드는 나름 의미있던 순간이었는데
문장의 내용때문에 감동보다는 상처를 받은 하루

성격있음...

2009/06/28 06:17 2009/06/28 06:17

[EXIT]

담담 2009/06/28 05:58

이제 1주일 남았지요.
2009/06/28 05:58 2009/06/28 0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