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이야기하는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렷다.
해서 장난감 수납함을 중고로 구입.
아이 관련 용품인만큼 좋은 마감에다 딛고 올라서도 될만큼 견고한 구조에
용량도 넉넉한 편이다.(지금은 꽉차있지만..) 거기다 이전 사용하던 아기가
얌전한 아이였는지 제품 상태가 매우 좋은 편이라 이래저래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
음...구입 초반에 서현이가 용도를 잘못 이해한 것을 바로 잡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린게 단점이라면 단점.
.
.
아래는 관련 동영상 ^^
2010/04/12 12:40 2010/04/12 12:40
Posted by miro

Crehill 노트북용 슬리브

 | 물건
2010/02/09 02:30


밋밋하거나 미묘하게 어설픈 디자인의 노트북 전용가방보다는
이런 슬리브에 넣어 가방에 담는게 나을 것 같다.


2010/02/09 02:30 2010/02/09 02:30
Posted by miro

[의자] PATRA C48XX

 | 물건
2009/12/21 15:14

비슷한 스타일의 다른 의자, 예를 들어 사무실에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SIDIZ같은
의자들 보다 훨씬 편하다. 연결부위의 유격은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무게 또한 묵직해서
앉았을때 안정감이 발군이다. 각각의 부품들도 뭐 하나 대충 만든게 없는 것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뛰어난 상품으로 보인다. 시트 색상 퀄리티도 수준급.

여러 모델이 있고 그 차이는 머리받침, 손잡이의 조정여부 등 기능 적인 것으로
분류되지만 사무용 책상에 한해서 등받이 형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다.
허리를 바싹 밀어주거나 완만히 밀어주거나, 개인적으론 전자가 좋다.
2009/12/21 15:14 2009/12/21 15:14
Posted by miro

HP ProBook 4411s(VD577PA)

 | 물건
2009/12/15 10:07




조사 이틀과  결재 취소 2번의 비교적 짧은 여정을 통해 구입결정. 가벼운 무게와
세련된 질감의 5310M과 마지막까지 박빙의 경합을 벌였지만 5310M은 ODD가 없는
관계로 이걸로 최종 결정 하였음. 비슷한 가격대의 타 제품들에 비해 조금 더 나은
스펙(델이나 컴팩보다는 못함)과 내 기호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이 장점. 단점은
다소 불안한 AS인데 그래도 외국 업체중에는 제일 나은 편.

HP ProBook 4411s(VD577PA)

인텔 / 코어2듀오(펜린) / P8700 (2.53GHz) / LED 백라이트 / 14인치 / 1366x768
/ 320GB / 3GB / DVD레코더 / 윈도7 업그레이드 / 윈도XP 다운그레이드 / Vista
비지니스 / AMD(ATI) / 라데온 HD4330 / 512MB / 2.27Kg / 6cell / 1G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모뎀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색상: 블랙
(출처:다나와)

---------------------------------------------------------------------
아쉬운점 1> 사진처럼 무광이면 좋으련만 실제 제품은 지문이 쫙쫙 묻어나는
                  유광 소재. 겉 표면도 마찬가지라 조만간 레더 스킨을 구입해
                  붙여야 될 듯 함.

2009/12/15 10:07 2009/12/15 10:07
Posted by miro

Nokia 5800 XpressMusic

 | 물건
2009/11/18 10:34



Nokia 5800 XpressMusic  해외에서 1년 전에 나온 폰이지만
mp3 변환없이 바로 플레이되고 일반 이어폰 꽂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짐.

16기가 까지 확장이 가능한 핸드폰의 탈을 쓴 진정한 mp3플레이어.
가격도 저렴하여(아이폰의 절반 정도) 번호 변경해서라도 갖고 싶지만
아직 1년 반이나 남은 약정기간에 발길을 돌릴 수 밖에...(이거 방법없나?)

mp3로 활용할 폰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판촉하고 싶은 마음.

게다가 광고 모델이 요조.

2009/11/18 10:34 2009/11/18 10:34
Posted by miro

LX3 펌웨어 2.1 릴리즈

 | 물건
2009/10/23 17:03


[개선 및 확장기능]
 1. 오토 화이트 밸런스 성능 향상.
 2. 자동초점(AF) 속도 개선
 3. "1:1 이미지 가로 세로 비율 촬영" 기능 추가.
 4. "화이트밸런스 브래킷" 기능 추가.
 5. 장면 모드에 "하이다이나믹" 기능 추가.
 6. "렌즈 위치 메모리 (줌 위치 메모리, MF 위치 메모리)" 기능 추가.
 7. "메뉴 위치 메모리" 기능 추가.
 8. 노출 보정 오토 브래킷 폭 : ± 3EV에 설정 범위 확장.
 9. "가동 가이드라인" 기능 추가.
10. "재생시 하이라이트" 기능 추가.
11. "사용자 이름 기록" 기능 추가.
12. 디지털 적목 보정 [ON] / [OFF] 스위치 설정 메뉴 추가.
13. 사용자 정의 설정을 저장할 항목 변경.
<출처> 네이버 LX3클럽(http://cafe.naver.com/lumix3.cafe)

다운로드 링크 : http://panasonic.jp/support/global/cs/dsc/download/LX3/index.html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0.배터리는 반드시 완충할 것.
1.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압축을 푼다.
2.압축이 풀린 폴더내 확장자가 bin 파일을 카메라내 메모리카드에 복사한다.
3.사진보기 모드인 상태로 전원을 켠 후 업데이트 할지 물으면 '예'를 누른다.(10초 정도 소요)

끝.

2009/10/23 17:03 2009/10/23 17:03
Posted by miro

니스툴

 | 물건
2009/10/15 13:24



(http://www.diskchair.co.kr/)

원인은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으면 몸 여기저기가 불편하다. 선아씨도
허리통증을 호소하기에 좀 더 편한 의자를 하나 구입할까 하여 '인체공학 의자' 를 검색 해보니
몇 가지 허접스런 의자들 사이에 이 녀석이 눈에 들어왔다. 홈페이지에 있는 컨셉 설명도 상당히
그럴듯 해 보여 혹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전시 매장이 회사 근처여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잠시
다녀왔다.

마음에 들었다. 확실히 허리쪽에 무게가 쏠리는 느낌이 덜했고, 다리등 몸 골고루 무게가 분산되는
느낌이 들었다. 막상 앉아보니 등받이는 필요가 없어 보인다. 가격도 유럽 브랜드 치곤 저렴한 편
(대만 OEM 이라고 함)

----------------------------------------------------------------------------------------

두 어달 써본 결과 장시간 업무용으로 일반 등받이 의자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게 최종 판단.
의자 구조를 통해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자세를 장시간의 업무를 통해 포기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이다.
포기하는 그 순간 니스툴의 효용성은 사라져 버리고 오히려 몸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독서 용도의 거실 보조 의자 정도가 적당한 용도가 아닐까 싶다.
2009/10/15 13:24 2009/10/15 13:24
Posted by miro

Paul Smith PS-236 CT/OX

 | 물건
2009/08/24 11:51


가격 : 349,000원
출처 : http://www.luxurycity.co.kr

뭐가 이렇게 비싸다냐
2009/08/24 11:51 2009/08/24 11:51
Posted by miro




7세대 모델 307SW HDI (2007연식) 중고시세가 대략 2,500 ~ 2,900 정도
뭐 그렇다는 이야기...
2008/10/28 19:02 2008/10/28 19:02
Posted by miro

Peugeot 308SW HDI

 | 물건
2008/10/25 02:41

패미리카로 디자인 빼곤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308SW HDI
15.6 Km/L(디젤) 의 파격적인 연비와 정말 마음에 드는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엄청 넓다)

패미리카로 명성이 높은 차인만큼 확실히 운전자뿐만이 아니라
동승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안전성도 매우 우수).

선아씨랑 서현이 여기에 태우고 다니면 왠지 더 행복해질 것 같다.(뭔소리래)
하지만 아직 우리집엔 많이 부담되는 가격.

부가세 포함해서 3960만원 ㅜ.ㅜ


(유리가 열리지는 않는다고 함)

2008/10/25 02:41 2008/10/25 02:41
Posted by m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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