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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이틀과 결재 취소 2번의 비교적 짧은 여정을 통해 구입결정. 가벼운 무게와
세련된 질감의 5310M과 마지막까지 박빙의 경합을 벌였지만 5310M은 ODD가 없는
관계로 이걸로 최종 결정 하였음. 비슷한 가격대의 타 제품들에 비해 조금 더 나은
스펙(델이나 컴팩보다는 못함)과 내 기호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이 장점. 단점은
다소 불안한 AS인데 그래도 외국 업체중에는 제일 나은 편.
HP ProBook 4411s(VD577PA)
인텔 / 코어2듀오(펜린) / P8700 (2.53GHz) / LED 백라이트 / 14인치 / 1366x768
/ 320GB / 3GB / DVD레코더 / 윈도7 업그레이드 / 윈도XP 다운그레이드 / Vista
비지니스 / AMD(ATI) / 라데온 HD4330 / 512MB / 2.27Kg / 6cell / 1G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모뎀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색상: 블랙
(출처: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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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 1> 사진처럼 무광이면 좋으련만 실제 제품은 지문이 쫙쫙 묻어나는
유광 소재. 겉 표면도 마찬가지라 조만간 레더 스킨을 구입해
붙여야 될 듯 함.

Nokia 5800 XpressMusic 해외에서 1년 전에 나온 폰이지만
mp3 변환없이 바로 플레이되고 일반 이어폰 꽂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짐.
16기가 까지 확장이 가능한 핸드폰의 탈을 쓴 진정한 mp3플레이어.
가격도 저렴하여(아이폰의 절반 정도) 번호 변경해서라도 갖고 싶지만
아직 1년 반이나 남은 약정기간에 발길을 돌릴 수 밖에...(이거 방법없나?)
mp3로 활용할 폰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판촉하고 싶은 마음.
게다가 광고 모델이 요조.
[개선 및 확장기능]
1. 오토 화이트 밸런스 성능 향상.
2. 자동초점(AF) 속도 개선
3. "1:1 이미지 가로 세로 비율 촬영" 기능 추가.
4. "화이트밸런스 브래킷" 기능 추가.
5. 장면 모드에 "하이다이나믹" 기능 추가.
6. "렌즈 위치 메모리 (줌 위치 메모리, MF 위치 메모리)" 기능 추가.
7. "메뉴 위치 메모리" 기능 추가.
8. 노출 보정 오토 브래킷 폭 : ± 3EV에 설정 범위 확장.
9. "가동 가이드라인" 기능 추가.
10. "재생시 하이라이트" 기능 추가.
11. "사용자 이름 기록" 기능 추가.
12. 디지털 적목 보정 [ON] / [OFF] 스위치 설정 메뉴 추가.
13. 사용자 정의 설정을 저장할 항목 변경.
<출처> 네이버 LX3클럽(http://cafe.naver.com/lumix3.cafe)
다운로드 링크 : http://panasonic.jp/support/global/cs/dsc/download/LX3/index.html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0.배터리는 반드시 완충할 것.
1.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압축을 푼다.
2.압축이 풀린 폴더내 확장자가 bin 파일을 카메라내 메모리카드에 복사한다.
3.사진보기 모드인 상태로 전원을 켠 후 업데이트 할지 물으면 '예'를 누른다.(10초 정도 소요)
끝.

(http://www.diskchair.co.kr/)
원인은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으면 몸 여기저기가 불편하다. 선아씨도
허리통증을 호소하기에 좀 더 편한 의자를 하나 구입할까 하여 '인체공학 의자' 를 검색 해보니
몇 가지 허접스런 의자들 사이에 이 녀석이 눈에 들어왔다. 홈페이지에 있는 컨셉 설명도 상당히
그럴듯 해 보여 혹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전시 매장이 회사 근처여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잠시
다녀왔다.
마음에 들었다. 확실히 허리쪽에 무게가 쏠리는 느낌이 덜했고, 다리등 몸 골고루 무게가 분산되는
느낌이 들었다. 막상 앉아보니 등받이는 필요가 없어 보인다. 가격도 유럽 브랜드 치곤 저렴한 편
(대만 OEM 이라고 함)


7세대 모델 307SW HDI (2007연식) 중고시세가 대략 2,500 ~ 2,900 정도
뭐 그렇다는 이야기...
패미리카로 디자인 빼곤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308SW HDI
15.6 Km/L(디젤) 의 파격적인 연비와 정말 마음에 드는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엄청 넓다)
패미리카로 명성이 높은 차인만큼 확실히 운전자뿐만이 아니라
동승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안전성도 매우 우수).
선아씨랑 서현이 여기에 태우고 다니면 왠지 더 행복해질 것 같다.(뭔소리래)
하지만 아직 우리집엔 많이 부담되는 가격.
부가세 포함해서 3960만원 ㅜ.ㅜ




(유리가 열리지는 않는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