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유회 - 남이섬

 | 가족
2009/11/07 03:44



사장님의 배려로 회사 야유회를 가족 동반으로 다녀왔다.
생각보다 많은 인파였지만 질릴 정도는 아니었던 터라 오랜만에 느긋한 걸음에
느긋한 마음으로 늦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어우~ 주말엔 가지 않는게 좋을듯)
모든게 아이에 맞춰 지내던 생활이 조금 어른(때로는 아이)들에게도 돌아오는
느낌도 살짝 들었다. 여전히 사진속엔 서현이가 제일 많지만 말이다.

2009/11/07 03:44 2009/11/07 03:44
Posted by m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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