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러 제작이 한창이다.
빡빡한 일정에 잘 해낼수 있를까 하는 불안이
또 그만큼의 설레임과 뒤섞여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의
연속인데, 오늘 있을 성우 더빙에 재밌는 일이 생겼다.
어셈블러는 스토리 보드로 만든 가 편집된
애니메이션을 보며 녹음된 성우 목소리를 토대로
캐릭터 애니를 하는 선녹음 후애니 방식으로 제작이 된다.
이미 캐릭터가 나와있긴 하지만
녹음될 목소리를 토대로 캐릭터 애니를 만드는 식이다 보니
후녹음 보다 훨씬 성우에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막연히 괜찮은 사람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양정화씨와 이현진씨가 섭외가 되었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모르겠지만 국내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들 한텐 엄청 유명한 분들이다.
나 역시 케이블 끊긴 이후로 더빙된 애니를 본게
꽤 오래전이지만 비밥에서의 에드(양정화)와
총몽에서의 가리(이현진) 목소리는 아직 기억이 난다.

빡빡한 일정에 잘 해낼수 있를까 하는 불안이
또 그만큼의 설레임과 뒤섞여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의
연속인데, 오늘 있을 성우 더빙에 재밌는 일이 생겼다.
어셈블러는 스토리 보드로 만든 가 편집된
애니메이션을 보며 녹음된 성우 목소리를 토대로
캐릭터 애니를 하는 선녹음 후애니 방식으로 제작이 된다.
이미 캐릭터가 나와있긴 하지만
녹음될 목소리를 토대로 캐릭터 애니를 만드는 식이다 보니
후녹음 보다 훨씬 성우에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막연히 괜찮은 사람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양정화씨와 이현진씨가 섭외가 되었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모르겠지만 국내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들 한텐 엄청 유명한 분들이다.
나 역시 케이블 끊긴 이후로 더빙된 애니를 본게
꽤 오래전이지만 비밥에서의 에드(양정화)와
총몽에서의 가리(이현진) 목소리는 아직 기억이 난다.

잔뜩 얼어 어리버리할 내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선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감독이니 떨지말고 잘 해봐야지...하며 다짐.
며칠 밀렸던 면도도 해야겠다.
아니...어쩌면 안하는게 나으려나?
